“사람들은 타고난 처지에서 크게 달라지지 못합니다.
게임은 판타지나 상상력의 요소가 굉장히 강력해요.
이야기가 있는 세계에 완전히 빠져들게 되죠.”

“게임 밖에서 만나는 친구들과는 일주일에 16시간씩 함께 하지 못하죠.”
“게임을 안 해 본 사람은 이런 우정을 이해 못해요.”
- 다큐 디지털 국가 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