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칼을 만드는 사람은 칼을 가는 즐거움으로 칼을 만들어야 하고, 칼을 쓰는 사람은 칼의 진정한 솜씨를 끄집어내야 하는 책임이 모두에게 있습니다.” - 테라쿠보 신이치로(71세, 칼 전문점 18대째 운영) / SBS 방랑식객5 일본을 가다 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