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is is a tumblelog, kinda like a blog but with short-form, mixed-media posts with stuff I like. Scroll down a bit to start reading, or a bit more to read more about me.
”한국 사람들은 결혼 후에 대한 환상과 서로에 대한 큰 기대로 다른 나라에 비해 행복지수가 낮다.” “서로에 대한 존경이랄까요. 겉모습이 아닌 내 마음을 울릴 수 있는 것이 필요한거죠. (짝으로써 유지하려면)” - SBS 스페셜 “짝” 중에서
주변 사람들의 가능성을 보고,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고, 더 큰 꿈을 꾸도록 돕는 사람.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.
경지에 오른 사람들이 모이면 그 자체로 예술이 되더라.
“칼을 만드는 사람은 칼을 가는 즐거움으로 칼을 만들어야 하고, 칼을 쓰는 사람은 칼의 진정한 솜씨를 끄집어내야 하는 책임이 모두에게 있습니다.” - 테라쿠보 신이치로(71세, 칼 전문점 18대째 운영) / SBS 방랑식객5 일본을 가다 中